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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전시명 : 2018 의재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 “화훼, 화조

전시기간 : 2018.4.2 ~ 2018.5.30

 

꽃의 계절 봄을 맞이하여 의재미술관에서는 꽃과 풀, 꽃과 새를 소재로 한 화훼화, 화조화 전시를 준비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직헌 허달재 선생님의 근작인 목단을 소재로 한 작품 9점과 의재 허백련 선생님의 화조화 작품 10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가 과거와 현재 각 화가의 작품세계을 한 자리에서 감상하며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

 

 

 

 

 

전시명 : 2018 의재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 “남도 수묵화 병풍-우리의 전통을 보다

전시기간 : 2018.8.1 ~ 2018.9.19

 

의재미술관에서는 바람을 막는 도구이지만 그림과 글을 그려 실용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병풍전시를 기획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의재 허백련, 목재 허행면, 직헌 허달재 선생님의 산수와 화조가 그려진 아름다운 병풍들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명 : 2018 ·중미술교류전 : “동양정신, 예술을 피우다

전시기간 : 2018.9.21 ~ 2018.11.11

 

동양을 대표하는 전통회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서 새로운 시대정신으로서의 동양정신과 예술, 그리고 이를 통한 인간의 행복을 위한 일환으로 한국과 중국의 역량 있는 작가들로 하여금 동양정신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모색하게 하고자 한중미술교류전을 개최한다.

 

 

 

 

 

  전시명 : 2019 의재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그림의 본으로 삶의 본이 되다

전시기간 : 2019.3.1 ~ 2019.4.30

 

이번 전시는 의재 허백련(1890~1977) 선생이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해 직접 그려 본을 보인 작품들을 모은 것이다. 이른 바 체본(體本)이다. 전통서화 교육은 스승의 문하에 들어가 직접 가르침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한 공간에 앉아 스승이 그린 그림을 모사(模寫)해 보기도 하고, 그려준 그림을 보고 몇 번이고 그려 그 뜻을 이으려 노력하였다.

 

도제식(徒弟式) 교육이라 일컫는 이러한 방식은 대학에 미술학과가 개설되어 체계적인 미술교육이 이루어진 1970년대 이후에도 상당기간 이어져 왔다. 사진과 인쇄술이 발달한 지금은 자세한 설명과 함께 따라 그릴 수 있도록 구성한 체본 도록(圖錄)도 출판되어 편리하게 이용되기도 한다. 그러나 스승이 제자들 앞에서 직접 그려 보여준 그림을 통해 익히는 방식은 완성된 그림이나 사진으로 공부하는 것과는 다르다. 스승이 그리는 모습을 보며 그림의 형태 뿐 아니라 그리는 순서나 붓놀림, 그 때의 호흡도 익히며 화가로서의 자세를 함께 배우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제자들은 화가로 성장하여 이름을 낸 이후에도 스승의 체취가 담긴 체본을 고이 간직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번 전시에 나온 체본 또한 여러 제자들이 가지고 있던 것을 모은 것이다. 그 분량도 적지 않아 이번에는 사군자화와 화조화만을 골라 전시하게 되었다.

 

허백련 선생의 화조·사군자화는 문인화가들이 많이 쓰던 전통적인 기법을 즐겨 다루었고, 소재가 갖는 우의와 상징성을 드러내는 화제를 함께 써 의미를 더하였다. 사군자나 화조는 일반인들에게도 친숙하여 한번 쯤 따라 그려보고 싶은 소재인 만큼 이번 전시가 우리 그림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전시명 : 2018 세계환경의 날 기념 <우리 미래를 말하다: Talking About Our Future>

전시기간 : 2018. 6. 5 2018. 7.17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al Day, WED)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세계인의 의식을 일깨우고 행동을 촉구하기 위하여 1972년 유엔에서 제정된 날로 매년 65일을 기념일로 한다. 1974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해마다 주제를 정하여 우리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 확장에 기여하였으며, 2018 올해의 주제는 플라스틱 공해 깨트리기(Beat Plastic Pollution)’로서 플라스틱 폐기물의 심각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와 같은 환경문제는 우리의 삶과 직접적인 관련을 맺고 있는 것일 뿐만 아니라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하는 문제이다.

 

국내 유일의 국립공원에 위치한 의재미술관에서는 환경과 관련된 작업을 하고 있는 한국과 중국의 작가들의 작품으로 <2018세계 환경의 날 기념-우리 미래를 말하다: Talking About Our Future>을 개최함으로써 환경과 미래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히고 행동을 촉구하는데 기여코자 한다.

 

 

* 주       관 : ()의재문화재단

* 후       원 : ()초의차문화연구원

* 참여작가 : 8(중국 4/국내 4)

* 전시기획 및 진행 :

김병헌, 정희문(丁浠文, 북경 작자화랑 대표)

 

 

 

 

 

  

전시명 : 2018 의재창작스튜디오 레지던스 결과발표전 :
기화가거(奇畵可居), 전통 그 너머의 아름다움

전시기간 : 2018.11.16 ~ 2018.12.27

 

의재창작스튜디오 레지던스-수류화개관(水流花開館)기화가거(奇貨可居)’라는 주제 하에 하늘, 사람, 땅을 사랑했던 의재 허백련의 삼애(三愛)사상 중 무엇보다 애인(愛人)을 실천하셨던 뜻을 이어 인재 육성과 전통수묵화의 계승과 발전에 중요한 의미를 두고 진행했다.

 

기화가거는 귀한 물건은 사 두면 나중에 큰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 의미대로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용한다는 뜻에서 의재 창작스튜디오 레지던스에서는 회화, 조각, 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함께 모여 미래에 가장 가치 있는 예술로서 전통수묵화, 즉 남종화의 정신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탐구하는 결과물들을 선보이는 결과발표전을 개최하고자 한다.

 

 

 

 


전시명 : 2018 세계환경의 날 기념  <우리 미래를 말하다: Talking About Our Future>展

전시기간 : 2018. 6. 5 ∼ 2018. 7.17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al Day, WED)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세계인의 의식을 일깨우고 행동을 촉구하기 위하여 1972년 유엔에서 제정된 날로 매년 6월 5일을 기념일로 한다. 1974년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해마다 주제를 정하여 우리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 확장에 기여하였으며, 2018 올해의 주제는 ‘플라스틱 공해 깨트리기(Beat Plastic Pollution)’로서 플라스틱 폐기물의 심각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와 같은 환경문제는 우리의 삶과 직접적인 관련을 맺고 있는 것일 뿐만 아니라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하는 문제이다.

 

국내 유일의 국립공원에 위치한 의재미술관에서는 환경과 관련된 작업을 하고 있는 한국과 중국의 작가들의 작품으로 <2018세계 환경의 날 기념-우리 미래를 말하다: Talking About Our Future>展을 개최함으로써 환경과 미래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히고 행동을 촉구하는데 기여코자 한다.

 

 

* 주       관 : (재)의재문화재단

* 후       원 : (사)초의차문화연구원

* 참여작가 : 8명(중국 4명/국내 4명)

* 전시기획 및 진행 : 김병헌, 정희문(丁浠文, 북경 작자화랑 대표)

 

 

 

 


전시명 : 2018 의재창작스튜디오 레지던스 결과발표전 :

“기화가거(奇畵可居), 전통 그 너머의 아름다움”

전시기간 : 2018.11.16 ~ 2018.12.27

 

의재창작스튜디오 레지던스-수류화개관(水流花開館)는 ‘기화가거(奇貨可居)’라는 주제 하에 하늘, 사람, 땅을 사랑했던 의재 허백련의 삼애(三愛)사상 중 무엇보다 애인(愛人)을 실천하셨던 뜻을 이어 인재 육성과 전통수묵화의 계승과 발전에 중요한 의미를 두고 진행했다.

 


기화가거는 귀한 물건은 사 두면 나중에 큰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 의미대로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용한다는 뜻에서 의재 창작스튜디오 레지던스에서는 회화, 조각, 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함께 모여 미래에 가장 가치 있는 예술로서 전통수묵화, 즉 남종화의 정신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탐구하는 결과물들을 선보이는 결과발표전을 개최하고자 한다.

 

 

 

 

 

 

전시명 : 2018 세계환경의 날 기념  <우리 미래를 말하다: Talking About Our Future>

전시기간 : 2018. 6. 5 2018. 7.17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al Day, WED)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세계인의 의식을 일깨우고 행동을 촉구하기 위하여 1972년 유엔에서 제정된 날로 매년 65일을 기념일로 한다. 1974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해마다 주제를 정하여 우리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 확장에 기여하였으며, 2018 올해의 주제는 플라스틱 공해 깨트리기(Beat Plastic Pollution)’로서 플라스틱 폐기물의 심각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와 같은 환경문제는 우리의 삶과 직접적인 관련을 맺고 있는 것일 뿐만 아니라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하는 문제이다.

 

국내 유일의 국립공원에 위치한 의재미술관에서는 환경과 관련된 작업을 하고 있는 한국과 중국의 작가들의 작품으로 <2018세계 환경의 날 기념-우리 미래를 말하다: Talking About Our Future>을 개최함으로써 환경과 미래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히고 행동을 촉구하는데 기여코자 한다.

 

* 주       관 : ()의재문화재단

* 후       원 : ()초의차문화연구원

* 참여작가 : 8(중국 4/국내 4)

* 전시기획 및 진행 : 김병헌, 정희문(丁浠文, 북경 작자화랑 대표)

 

 

 

 

 

  

전시명 : 2018 의재창작스튜디오 레지던스 결과발표전 :

기화가거(奇畵可居), 전통 그 너머의 아름다움

전시기간 : 2018.11.16 ~ 2018.12.27

 

의재창작스튜디오 레지던스-수류화개관(水流花開館)기화가거(奇貨可居)’라는 주제 하에 하늘, 사람, 땅을 사랑했던 의재 허백련의 삼애(三愛)사상 중 무엇보다 애인(愛人)을 실천하셨던 뜻을 이어 인재 육성과 전통수묵화의 계승과 발전에 중요한 의미를 두고 진행했다.

 

기화가거는 귀한 물건은 사 두면 나중에 큰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 의미대로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용한다는 뜻에서 의재 창작스튜디오 레지던스에서는 회화, 조각, 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함께 모여 미래에 가장 가치 있는 예술로서 전통수묵화, 즉 남종화의 정신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탐구하는 결과물들을 선보이는 결과발표전을 개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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